블로그/칼럼 파킨슨병
파킨슨병 침 치료, 5년 추적 시험은 무엇을 보여주었나
블로그

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파킨슨병 침 치료, 5년 추적 시험은 무엇을 보여주었나

박석민
의료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침을 맞으면 파킨슨병에 도움이 되느냐고 물으십니다.

인천 이레한의원에서 파킨슨병 침 치료의 근거를 설명하는 안내 이미지

한의원에서 답하기 조심스러운 질문이에요. 저희가 쓰는 치료이니 좋게 말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지금까지 나온 연구를, 결과가 좋았던 것과 그렇지 않았던 것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198명을 5년간 추적한 무작위 비교 시험에서 침을 병행한 무리의 악화 폭이 더 작았습니다.

다만 피로를 본 다른 시험에서는 진짜 침과 가짜 침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기대치가 달라집니다.

5년간 추적한 시험이 있나요?

있어요. 그리고 이 시리즈에서 다룬 침 연구 가운데 가장 긴 관찰입니다.

Mizushima (2011)가 일본에서 진행한 무작위 비교 시험을 보겠습니다. 파킨슨병 환자를 두 무리로 나누어 5년, 즉 60개월간 추적했습니다.

  • 약만 쓴 무리 — 95명
  • 약에 침 치료를 더한 무리 — 103명 (한 달에 두 번)

5년 뒤 두 무리의 악화 폭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5년간 추적한 두 무리의 악화 폭 비교

  • 병기 지표 — 약만 쓴 무리 2.1 올라간 반면, 침 병행 무리는 1.3이었습니다 (p=0.042)
  • 일상생활 수행 점수 — 12.2 대 7.6이었습니다 (p=0.043)
  • 운동 증상 점수 — 18.2 대 11.9였습니다 (p=0.043)

여기서 점수가 올라간다는 것은 증상이 나빠졌다는 뜻이에요. 세 지표 모두에서 침을 병행한 무리의 악화 폭이 더 작았습니다.

저자는 결론에서 침 치료가 파킨슨병의 진행을 억제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강점과 한계를 함께 보셔야 해요.

강점은 분명해요.

  • 5년이라는 긴 기간을 관찰했습니다
  • 198명으로 이 분야에서는 규모가 큰 편입니다
  • 두 무리로 무작위 배정했습니다
  • 약을 유지하면서 더하는 방식이라 실제 진료와 가깝습니다

한계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 가짜 침을 쓴 대조가 아니라, 침을 받지 않는 무리와 비교했습니다
  • 한 곳의 의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아직 다른 연구진이 같은 결과를 재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능성을 보여 준 중요한 결과」이지 「확정된 결론」은 아닙니다.

같은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이렇습니다. 5년을 추적한 시험이 아직 이 한 편뿐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가짜 침과 비교한 시험도 있나요?

있어요. 그리고 결과가 분명했습니다.

Kluger et al (2016)이 파킨슨병 환자의 피로를 대상으로 진행한 무작위 시험을 보겠습니다. 참여자를 두 무리로 나누어, 한쪽은 실제 침을, 다른 쪽은 가짜 침을 6주간 받았습니다.

진짜 침과 가짜 침을 비교한 시험의 결과

결과는 이랬습니다.

  • 두 무리 모두 6주와 12주 시점에 피로가 뚜렷하게 좋아졌습니다
  • 그런데 두 무리 사이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 기분, 수면, 삶의 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전체의 63%가 피로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답했습니다
  •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습니다

연구진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침이 파킨슨병의 피로를 개선할 수는 있지만, 실제 침이 가짜 침보다 더 낫지는 않았다는 것이에요.

앞의 5년 시험과 결과가 다르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두 시험은 본 것이 달라요. 하나는 5년간의 병기와 운동 점수를, 다른 하나는 6주간의 피로를 봤어요. 증상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러면 효과가 없다는 뜻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을 정확히 나누어 보셔야 합니다.

두 가지 다른 질문이 섞여 있어요.

  • 증상이 좋아졌는가 — 좋아졌습니다. 63%가 호전을 느꼈어요
  • 그것이 침의 고유한 작용 때문인가 —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짜 침도 같았거든요

환자분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앞의 질문이고, 근거를 따질 때 중요한 것은 뒤의 질문입니다.

두 가지가 다르다는 점을 알고 계시면 판단이 쉬워져요. 실제로 편해지셨다면 그 경험이 거짓은 아니에요. 다만 피로 하나만 놓고 보면 침의 고유한 작용이라고 말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요?

침 연구는 설계 자체가 어려워요.

  • 환자와 시술자 모두 어느 쪽인지 알기 쉽습니다
  • 가짜 침도 피부를 자극하므로 완전히 무효한 대조가 되기 어렵습니다
  • 기대와 관찰이 결과에 섞여 들어갑니다
  • 정기적인 방문과 대화 자체가 증상에 영향을 줍니다

여기에 파킨슨병의 특성이 더해져요. 이 병은 위약 반응이 유난히 큰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도파민 회로가 기대와 보상에 관여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있어요.

그래서 파킨슨병에서는 위약과 비교하지 않은 결과를 조심해서 읽어야 해요. 앞의 5년 시험도 가짜 침 대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다만 5년이라는 기간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기대 효과가 60개월 내내 유지되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 시험의 결과를 기대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예전 문헌고찰은 어땠나요?

오래된 정리도 함께 보시면 흐름이 잡힙니다.

Lee et al (2008)이 그때까지 나온 침 연구들을 모아 분석했습니다. 약만 쓴 무리와 비교한 연구들에서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지만, 연구진은 시험의 수와 규모가 너무 작아 확정적인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더 엄밀한 시험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때의 결론이었어요.

그 뒤에 나온 것이 앞에서 보신 5년 시험입니다.

즉 이 분야는 「근거가 없다」기보다 「쌓이고 있는 중」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해요. 다만 아직 여러 연구진이 같은 결과를 확인한 단계는 아니에요.

파킨슨병에서 위약 반응이 크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기대만으로도 증상이 실제로 달라진다는 뜻이에요.

파킨슨병에서는 가짜 약을 받은 무리에서도 운동 증상이 개선되는 일이 여러 시험에서 관찰되었습니다.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뇌에서 도파민이 실제로 분비되는 변화가 확인되기도 했어요.

기대가 증상에 영향을 주는 구조

  • 도파민 회로는 기대와 보상에 관여합니다
  •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그 회로를 움직입니다
  • 그래서 치료 자체와 무관한 개선이 생깁니다

이것은 파킨슨병 연구를 유난히 어렵게 만드는 특징입니다.

동시에 이런 뜻이기도 해요. 위약과 비교하지 않은 연구에서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오는 것은 이 병에서 특히 흔한 일이라는 것이죠.

그럼 저희는 침을 왜 쓰나요?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침을 쓰는 상황은 이렇습니다.

  • 어깨와 허리가 굳어 움직임이 제한될 때
  • 목과 등의 통증으로 잠을 못 주무실 때
  • 소화가 더디고 배가 불편할 때

이런 증상들은 근골격계와 소화기 영역이고, 침 치료가 일반적으로 쓰이는 범위 안에 있어요.

진행에 대해서는 앞의 5년 시험이 가능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다만 아직 한 편이라, 저희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런 결과가 있었습니다」까지이고, 「그렇게 해 드리겠습니다」는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 침으로 도파민 신경을 보호한다
  • 침을 맞으면 약을 줄일 수 있다
  • 침만으로 파킨슨병을 치료할 수 있다

이 세 가지는 근거가 없어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범위를 좁혀 두면 확인이 쉬워집니다. 어깨가 덜 아픈지, 돌아보는 동작이 편해졌는지는 몇 주 안에 본인이 아실 수 있거든요.

약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은 어떤가요?

그렇게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연구에서 침을 병행한 무리의 약 용량이 적었다는 보고가 있어요. 다만 이런 결과는 앞에서 본 한계를 그대로 안고 있어요. 위약과 비교하지 않았거나, 연구의 질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진료에서 이 말은 위험해요. 약을 줄였다가 몸이 굳어 움직이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넘어지고 다치는 쪽으로 이어지거든요.

약의 용량은 처방한 신경과에서 정합니다. 저희가 조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증상에 목표를 두면 좋을까요?

목표가 분명해야 확인이 돼요.

목표를 정할 수 있는 증상과 그렇지 않은 증상

목표로 삼을 만한 것들입니다.

  • 어깨·목·허리의 통증
  • 굳어서 잘 돌아가지 않는 동작 범위
  • 소화가 더디고 배가 불편한 느낌
  • 잠들기 어려운 정도

반대로 목표로 삼기 어려운 것들도 있습니다.

  • 떨림과 서동증 같은 핵심 운동 증상
  • 병의 진행 속도
  • 인지 기능

앞의 것은 몇 주 안에 달라졌는지 본인이 느끼실 수 있고, 뒤의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안전한가요?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다만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앞의 시험에서 중대한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침 치료 전반에서도 심각한 문제는 드문 것으로 보고됩니다.

파킨슨병에서 특히 확인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 피가 굳는 것을 막는 약을 드시는지 — 멍이 잘 들 수 있습니다
  •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지 — 치료 후 일어설 때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 자율신경 신경병증으로 감각이 둔한 부위가 있는지
  • 자가면역질환으로 면역을 조절하는 약을 쓰시는지 — 감염 관리에 더 신경 씁니다

이런 정보는 첫 상담에서 반드시 여쭤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치료 중에 자세를 오래 유지하기 어려우신 분이 계십니다. 그럴 때는 시간을 짧게 나누거나 자세를 바꿔 진행합니다. 참고 견디실 일이 아니니 불편하시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받을 만한가요?

판단을 도와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받아 볼 만한 경우

  • 통증이나 경직처럼 목표가 분명한 증상이 있을 때
  • 지금 치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하는 형태일 때
  • 몇 주 안에 달라지는지 확인해 볼 마음이 있을 때

권하기 어려운 경우

  • 약을 대신하려는 목적일 때
  • 진행을 늦추려는 기대로 오실 때
  • 비용 부담이 커서 다른 관리가 밀릴 때

목표를 정하고 기간을 정해 확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좋아지지 않으면 그만두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비용도 함께 생각하셔야 합니다. 파킨슨병은 오래 관리하는 병이라, 초기에 무리하면 정작 필요한 시기에 여력이 없어집니다. 운동과 식사, 집 안 환경을 고치는 일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면서 근거가 더 분명한 쪽이에요.

다른 증상에도 도움이 되나요?

파킨슨병에서 함께 나타나는 증상 가운데 저희가 실제로 손대는 것들이 있습니다.

자율신경 신경병증이 진행하면 변비와 위 배출 지연이 생깁니다. 소섬유 신경병증이 있으면 손발이 저리고 화끈거리고요. 이런 증상은 도파민을 보충하는 약으로 잘 정리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다만 여기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 목표를 정하고 몇 주 뒤에 확인합니다
  • 달라지지 않으면 방법을 바꾸거나 그만둡니다
  • 담당 신경과의 치료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효과가 있을 때까지 계속 받으세요」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변비와 저림은 변비와 유산균 편, 손발 저림 편에 각각 정리해 두었습니다.

진료실에서 듣는 이야기

인천 송도 이레한의원에 파킨슨병으로 오시는 분들이 이렇게 물으십니다.

"침 맞으면 떨림이 좋아지나요?"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떨림이 좋아진다고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인천 이레한의원에서 침 치료의 목표를 함께 정하는 안내 이미지

실망하실 수 있는 답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래도 나중에 「그때 그렇게 말해 주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대신 이렇게 여쭤봅니다. 지금 통증이나 굳는 느낌 때문에 못 하고 계신 일이 있는지요. 목표를 그렇게 잡으면 몇 주 뒤에 달라졌는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일곱 가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하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좋아지겠지」가 아니라 「어깨 통증」처럼 정해야 확인이 됩니다.

둘. 기간을 정합니다. 몇 주 뒤에 달라졌는지 함께 봅니다.

셋. 약을 줄이는 목적으로 받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고 위험합니다.

넷. 드시는 약을 알립니다. 피가 굳는 것을 막는 약은 특히 중요합니다.

다섯. 어지러움이 있으면 미리 말씀하세요. 치료 후 일어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섯. 진행에 대한 기대는 신중하게 잡습니다. 5년 시험의 결과가 있지만 아직 한 편입니다.

일곱. 좋아지지 않으면 그만둡니다. 계속 받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인천 송도 이레한의원은 자가면역질환과 신경 질환에서 나타나는 통증·경직·소화 증상을 오래 진료해 왔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저희 방침이에요.

파킨슨병에 한약을 함께 썼을 때의 임상 근거는 본원 칼럼 파킨슨병 치료 한의원 — 한약을 함께 썼을 때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병용 근거 전반은 임상연구는 무엇을 보여주었나 편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침으로 파킨슨병을 치료할 수 있나요?

A. 침만으로 치료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약을 유지하면서 병행한 5년 시험에서 악화 폭이 더 작았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약을 대신하는 용도가 아니라 함께 쓰는 방식으로 보셔야 합니다.

Q. 그럼 진행이 늦춰지나요?

A. 그 방향의 결과가 나온 시험이 있습니다. 다만 한 곳에서 진행된 한 편이라, 「그런 결과가 있었다」까지 말씀드리고 약속은 드리지 않습니다.

Q. 그런데 왜 받고 나면 편해질까요?

A. 피로를 본 시험에서는 가짜 침을 받은 무리도 같은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증상에 따라 결과가 갈리므로,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기대치를 달리 잡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Q. 그래도 효과가 있으면 된 것 아닌가요?

A. 증상이 편해지는 것 자체는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그 경험을 근거로 약을 줄이거나 다른 치료를 미루시면 안 됩니다.

Q. 침을 맞으면 약을 줄일 수 있나요?

A. 그렇게 말씀드릴 근거가 없습니다. 약의 용량은 처방한 신경과에서 정합니다.

Q. 몇 번 정도 받아 봐야 알 수 있나요?

A. 목표로 삼은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몇 주 정도 받아 보고 달라졌는지 확인하시는 방식을 권합니다. 변화가 없으면 계속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Q. 부작용은 없나요?

A. 중대한 이상반응은 드뭅니다. 다만 피가 굳는 것을 막는 약을 드시면 멍이 잘 들 수 있고, 기립성 저혈압이 있으면 치료 후 일어설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Q. 한의원에서 이렇게 말해도 괜찮으신가요?

A. 저희 쪽에 유리하게만 말하면 나중에 실망하시게 됩니다. 어디까지 도와 드릴 수 있고 어디부터는 담당 신경과의 몫인지 분명해야 치료가 제대로 굴러갑니다.

Q. 침 대신 다른 방법을 권하시나요?

A.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통증이 근육의 긴장에서 온 것이라면 침이 맞을 수 있고, 소화 문제가 크다면 다른 접근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목표를 먼저 정하고 방법을 고릅니다.

Q. 인천 송도에서 상담받을 수 있나요?

A. 네. 이레한의원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습니다.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드시는 약을 적어 오시면 목표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 Mizushima T (2011) Treatment Results between Matched Pair of L-dopa Medication Treatment and Acupuncture Treatment Combination on Parkinson Disease: Th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between 2 Groups. Kampo Medicine 62:691-694
  • Lee MS, Shin BC, Kong JC, Ernst E (2008) Effectiveness of acupuncture for Parkinson'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Movement Disorders 23:1505-1515
  • Kluger BM, Rakowski D, Christian M, Cedar D, Wong B, Crawford J, Uveges K, Berk J, Abaca E, Corbin L, Garvan C (2016)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Acupuncture for Fatigue in Parkinson's Disease. Movement Disorders 31:1027-1032
  • Zhang G, Xiong N, Zhang Z, Liu L, Huang J, Yang J, Wu J, Lin Z, Wang T (2015) Effectiveness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s an adjunct therapy for Parkinson'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PLoS ONE 10:e0118498

본 글은 의학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 방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의 조정은 담당 의료기관과 상의해 주세요.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이레한의원 의학 블로그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박석민

박석민 대표원장

19년간 자가면역질환과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을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의료진 소개 더보기 →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파킨슨병 침 치료, 5년 추적 시험은 무엇을 보여주었나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관련된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