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 — 재발 간격을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목차
- 어떤 형태로 나뉠까요?
- 왜 반복될까요?
- 국소 면역의 이상
- 유발 요인
- 전신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 이런 경우는 다른 병을 의심합니다
- 지금 치료로는 무엇이 남을까요?
-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
- 바르는 방식의 자료
- 재발률을 본 자료
- 혈액 지표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 동물에서는 무엇이 확인됐을까요?
- 한의학에서는 이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 열이 위로 뜬 상태
- 기운이 부족한 상태
- 음이 부족한 상태
- 세 유형은 섞여서 나타납니다
- 재발 간격이 늘어나는 순서
- 그래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 영양을 확인하세요
- 치약을 바꿔 보세요
- 외상을 줄이세요
- 유발 음식을 기록하세요
- 궤양 일지를 쓰세요
- 스트레스와 수면
- 진료실에서 듣는 이야기
- 진료에서는 이렇게 접근합니다
- 전신 질환 동반 여부를 먼저 봅니다
- 몸의 상태에 맞춰 접근합니다
- 영양과 자극 요인을 함께 점검합니다
- 재발 간격을 지표로 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참고문헌
하나가 아물기도 전에 다른 자리에 또 생겨요. 매운 것은커녕 물을 마셔도 시리고, 말하는 것도 힘듭니다.
한 달에 몇 번씩 이런 일이 반복되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대체로 연고를 처방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RAS) 치료 한의원을 알아보시는 분들의 질문은 대체로 같아요. 재발 간격을 늘릴 방법이 있는가입니다.
오늘은 이 궤양이 왜 반복되는지를 살펴보고, 한약 치료가 그 지점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를 최근 논문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은 입안에 생기는 궤양 중 가장 흔한 형태이며, 원인이 하나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무작위 임상시험 33편 2,113명을 모은 분석에서 통증과 궤양 크기, 아무는 기간이 모두 개선됐습니다.
표준 치료에 한약을 더한 분석에서 재발 위험비는 0.24였습니다.
먼저 결론입니다. 이 병에서 치료의 목표는 지금 있는 궤양을 빨리 아물게 하는 것과, 다음 것이 늦게 오게 하는 것 두 가지입니다.
어떤 형태로 나뉠까요?
크기와 개수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눕니다.
소형은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지름 1cm 미만의 둥근 궤양이 한두 개 생기고, 1~2주 안에 흉터 없이 아뭅니다.
대형은 1cm를 넘고 깊습니다. 몇 주에서 몇 달까지 이어지고 아문 뒤 흉터가 남을 수 있어요.
포진형은 작은 궤양이 여러 개, 때로는 수십 개가 한꺼번에 생기는 형태이며, 서로 합쳐져 큰 궤양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형태에 따라 경과와 접근이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크기와 개수를 먼저 여쭙습니다.

왜 반복될까요?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요인이 겹치기 때문이에요.
국소 면역의 이상
이 병은 자가항체가 뚜렷하지 않아 자가면역이 아닌 자가염증 쪽 성격으로 보며, 선천면역이 방아쇠 없이 켜지는 구조입니다.
궤양 부위를 보면 T세포가 몰려들어 점막 상피를 공격하는 소견이 확인돼요. 종양괴사인자 알파를 비롯한 염증 물질이 이 과정을 밀어올립니다.
즉 상처가 나서 궤양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면역이 그 자리를 공격해 조직이 허물어지는 것이죠.
유발 요인
- 외상 — 볼을 씹거나 칫솔에 긁힌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 시험이나 큰일을 앞두고 심해진다는 분이 많습니다
- 영양 결핍 — 철분, 엽산, 비타민 B12, 아연이 부족하면 재발이 잦아집니다
- 호르몬 변화 — 생리 주기에 맞춰 반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특정 음식 — 견과류, 초콜릿, 신 과일, 매운 음식이 자주 지목됩니다
- 치약 성분 — 라우릴황산나트륨이 들어간 치약이 관련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전신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가 중요해요. 이 궤양이 다른 병의 첫 신호인 경우가 있어요.
베체트병(Behçet's disease, BD)에서는 구강궤양이 거의 모든 환자에게 나타나고 진단 기준에 포함돼요. 성기 궤양이나 눈의 염증, 피부 병변이 함께 있다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IBD)에서도 구강궤양이 동반될 수 있어요. 설사나 혈변, 복통이 함께 있다면 알려주셔야 합니다.
셀리악병(celiac disease, CD)과 자가면역 질환에서도 나타나며, 반복되는 빈혈이나 체중 감소가 있다면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입안만 보지 않으며, 다른 부위의 증상을 함께 여쭙는 이유예요.
이런 경우는 다른 병을 의심합니다
- 3주가 지나도 아물지 않는다
- 같은 자리에만 반복해서 생긴다
- 가장자리가 단단하고 딱딱하다
- 성기 궤양이나 눈의 염증이 함께 있다
- 발열이나 체중 감소가 동반된다
- 40세 이후에 처음 시작됐다
이런 경우에는 조직검사나 다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진료받으시는 의료기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금 치료로는 무엇이 남을까요?
국소 스테로이드와 소독액, 통증을 덜어주는 국소 마취제가 기본이며, 심한 경우 전신 스테로이드나 면역조절제를 씁니다.
이 치료들은 지금 있는 궤양의 통증과 기간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어요.
남은 문제는 재발입니다. 아물고 나면 치료가 끝나고, 다음 것이 생기면 다시 시작하며, 재발 간격 자체를 늘리는 접근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영양 상태나 전신 컨디션 같은 배경 요인은 대체로 다뤄지지 않습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
통증과 궤양 크기, 아무는 기간 세 가지에서 일관된 결과가 나와 있어요.
Shavakhi M et al (2022)은 무작위 임상시험 33편, 환자 2,113명을 분석했습니다. 이 중 30편이 질 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통증을 평가한 30편 중 22편에서 한약 계열 치료가 대조군이나 위약보다 유의하게 통증을 줄였습니다.
궤양 크기를 평가한 25편 중 17편에서 크기가 유의하게 줄었습니다.
아무는 기간을 평가한 18편 중 15편에서 기간이 유의하게 단축됐습니다.
이상반응은 네 편에서만 보고됐고 경미했습니다.

바르는 방식의 자료
Li CL et al (2016)은 국소로 바르는 방식의 연구 13편, 환자 1,515명을 분석했습니다.
궤양 크기가 줄고 지속 기간이 짧아졌으며 통증이 완화됐고,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자들은 연구의 한계 때문에 근거가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결론지었고, 이 점은 그대로 말씀드려야 정확합니다.
재발률을 본 자료
이 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가 재발입니다.
Peng SL et al (2023)은 표준 치료에 한 한약 처방을 병용한 무작위 대조 연구 7편, 참여자 669명을 분석했습니다.
전체 임상 유효율은 위험비 1.20(95% 신뢰구간 1.12~1.28, P<0.05)이었습니다.
재발률은 위험비 0.24(0.13~0.45, P<0.05)로 뚜렷하게 낮았습니다.
궤양 면적은 평균 0.75 줄었고(-0.91-0.59), 통증 점수는 평균 0.42 낮아졌습니다(-0.52-0.33).
연구 간 이질성이 크지 않았다는 점도 이 분석의 강점이에요.
다만 저자들은 포함된 연구의 방법론적 질과 표본 크기에 한계가 있어 더 엄격한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결론에 적었습니다. 이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혈액 지표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같은 분석의 질적 평가에서, 병용 치료가 혈청 종양괴사인자 알파와 IL-6, IL-10 수치를 낮추고 궤양이 아무는 기간을 단축시킨 것으로 정리됐습니다.
앞에서 본 대로 이 궤양의 바탕에는 국소 면역의 과잉 반응이 있어요. 그 지표가 함께 움직였다는 것은 증상만 덮은 것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동물에서는 무엇이 확인됐을까요?
사람 대상 연구가 결과를 보여준다면, 동물 연구는 그 결과가 어떤 경로로 나오는지를 보여줍니다.
Wu X et al (2023)은 쥐에 구강궤양을 유발한 뒤 다섯 가지 약재로 구성한 한약 세정액을 하루 두 번 궤양 부위에 적용했습니다.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아무는 기간이 짧아졌고 궤양 면적이 작았습니다.
조직 소견에서는 염증세포 침윤이 뚜렷하게 적었습니다. 앞에서 본 T세포 침윤이 실제로 줄었다는 뜻이에요.
같은 연구에서 93일간 경구 투여한 아만성 독성 시험도 함께 수행됐고, 체중과 사료 섭취량, 장기 무게에서 차이가 없었고 부검과 조직 소견에서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혈액과 혈청 지표 일부에서 통계적 차이가 있었지만 모두 정상 생리 범위 안이었습니다.
즉 아무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과 염증세포가 줄어드는 것이 같은 방향으로 확인됐고, 안전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이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같은 구내염이라도 몸의 상태에 따라 접근을 달리합니다.
열이 위로 뜬 상태
궤양 주변이 붉고 통증이 심하며, 입이 마르고 찬물을 찾습니다. 변비가 있고 소변이 진하며, 스트레스나 과로 뒤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이 경우에는 위로 뜬 열을 내리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기운이 부족한 상태
궤양이 크지 않고 통증도 심하지 않은데 자주 재발하고, 잘 피곤하고 소화가 약하며, 쉬면 좋아졌다가 무리하면 다시 생겨요.
이 경우에는 열을 내리는 약만 쓰면 오히려 나빠져요. 소화 기능과 기운을 세우는 방향이 맞아요.
음이 부족한 상태
밤에 심해지고 입과 목이 마릅니다. 손발이 화끈거리고 잠을 잘 못 잡니다. 오래 앓은 분이나 나이가 있으신 분에게 흔합니다.
이 경우에는 마른 것을 적시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앞서 소개한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쓰인 처방도 이 세 번째 유형을 겨냥한 계열이며, 같은 병이라도 몸의 상태에 맞춰 처방이 달라진다는 점이 이 접근의 핵심입니다.
세 유형은 섞여서 나타납니다
임상에서는 이 셋이 깔끔하게 나뉘지 않으며, 처음에는 열이 뜬 형태로 시작했다가, 반복되면서 기운이 빠지고 음이 마르는 쪽으로 옮겨가는 경과가 흔합니다.
그래서 처음 몇 달 잘 듣던 접근이 나중에 덜 듣는 일이 생겨요. 약이 안 듣게 된 것이 아니라 몸의 상태가 옮겨간 것이죠.
이때 방향을 바꾸지 않고 같은 처방을 유지하면 오히려 나빠져요. 특히 열을 내리는 방향을 오래 유지하면 소화가 약해지고 재발이 더 잦아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저희가 몇 주 간격으로 다시 여쭙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궤양의 모양만 보는 것이 아니라 피로도, 소화, 수면, 대변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재발 간격이 늘어나는 순서
경과가 좋을 때 나타나는 순서가 대체로 정해져 있어요.
먼저 통증이 줄고, 다음으로 아무는 기간이 짧아지고, 마지막으로 다음 궤양까지의 간격이 길어집니다.
한 번에 개수가 여러 개 나던 분은 개수가 먼저 줄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세 달 만에 "아직 생기긴 한다"고 하셔도, 크기가 작아지고 며칠 만에 아물었다면 방향은 맞게 가고 있는 것이죠. 이 구분이 없으면 좋아지고 있는 중에 포기하시게 돼요.
그래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영양을 확인하세요
철분과 엽산, 비타민 B12, 아연 수치를 한 번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상태에서는 무엇을 해도 재발이 잦습니다.
특히 여성이나 채식을 하시는 분, 위 수술을 받으신 분은 확인이 필요해요.
치약을 바꿔 보세요
라우릴황산나트륨이 들어 있지 않은 치약으로 바꿨더니 줄었다는 보고가 있어요. 한 달 정도 시도해 볼 만합니다.
외상을 줄이세요
칫솔모가 딱딱하면 부드러운 것으로 바꾸시고, 볼을 자주 씹는다면 치과에서 교합을 확인해 보세요.
유발 음식을 기록하세요
궤양이 생기기 하루 전에 먹은 것을 적어두시면 패턴이 보이며, 사람마다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궤양 일지를 쓰세요
언제 몇 개가 생겼고 며칠 만에 아물었는지를 기록해 두시면 치료의 방향이 맞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이 병에서 좋아진다는 것은 대체로 개수가 줄고 아무는 기간이 짧아지고 다음 것까지의 간격이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스트레스와 수면
가장 흔한 방아쇠입니다. 시험이나 큰일 앞에서 반복된다면 그 시기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진료실에서 듣는 이야기
가장 자주 듣는 말은 "별거 아니라고들 한다"이며, 겉으로 보이지 않고 생명에 지장이 없으니 주변에서 가볍게 봅니다. 정작 본인은 먹는 것과 말하는 것이 매일 힘듭니다.
두 번째는 반복되는 데서 오는 지침이며, 아물면 끝인 줄 알았는데 며칠 뒤 다른 자리에 생기니, 언제쯤 벗어날 수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세 번째는 원인을 못 찾은 답답함이며, 검사를 해도 특별한 것이 없다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더 막막해집니다.
그리고 베체트병 이야기를 꺼내면 많이 놀라십니다. 다만 구강궤양이 있다고 모두 그 병은 아니에요. 다른 부위의 증상이 함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진료에서는 이렇게 접근합니다
전신 질환 동반 여부를 먼저 봅니다
성기 궤양, 눈의 염증, 소화기 증상, 반복되는 빈혈이 있는지를 확인하며, 있다면 그쪽 검사가 먼저입니다.
베체트병 쪽은 베체트병 치료 한의원 페이지에, 장 쪽은 염증성 장질환 치료 한의원 — 관해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몸의 상태에 맞춰 접근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세 가지 유형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처방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요. 같은 궤양이라도 열을 내려야 할 때와 기운을 세워야 할 때가 달라요.
영양과 자극 요인을 함께 점검합니다
혈액검사는 진료받으시는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고, 저희는 그 결과와 생활 요인을 함께 살핍니다.
재발 간격을 지표로 봅니다
지금 있는 궤양이 아무는 것보다, 다음 것이 언제 오는지가 이 병에서 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레한의원은 구강 점막 질환과 자가면역·자가염증 질환을 오래 진료해 온 한의원이며, 약의 조정은 반드시 처방받으신 의료기관과 상의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고를 쓰면서 한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A. 앞에서 소개한 연구들은 대부분 표준 치료를 유지한 상태에서 한약을 더한 설계였습니다. 병용을 전제로 한 근거입니다.
Q. 얼마나 먹어야 재발이 줄어드나요?
A. 지금 있는 궤양이 아무는 것은 비교적 빠르지만, 재발 간격이 늘어나는 것은 시간이 걸립니다. 보통 몇 달 단위로 보며 조정합니다.
Q. 베체트병일까 봐 걱정됩니다.
A. 구강궤양만으로 그 병을 진단하지 않습니다. 성기 궤양, 눈의 염증, 특징적인 피부 병변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다만 반복이 심하고 다른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아요.
Q. 비타민을 먹으면 낫나요?
A. 부족한 상태였다면 도움이 돼요. 다만 부족하지 않은데 먹는다고 재발이 줄지는 않습니다. 먼저 수치를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가 되겠습니다.
Q.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맞나요?
A. 흔한 방아쇠 중 하나는 맞아요. 다만 원인 전부는 아닙니다. 스트레스만 줄이면 낫는다는 설명은 이 병을 너무 단순하게 본 것이죠.
Q. 매운 음식을 아예 끊어야 하나요?
A. 이미 생긴 궤양에는 자극이 되니 그 시기에는 피하시는 편이 좋아요. 다만 매운 음식이 궤양을 만드는 원인이라는 근거는 약합니다. 본인의 기록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 치료 한의원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나요?
A. 입안만 보지 않고 전신 질환 동반 여부를 확인하는 곳, 몸의 상태에 따라 접근을 달리하는 곳이 기준입니다. 궤양 일지로 재발 간격을 추적하는 곳이라야 경과를 판단할 수 있어요.
Q. 어디서 상담받을 수 있나요?
A. 이레한의원은 구강 점막 증상과 자가면역·자가염증 질환을 오래 진료해 왔습니다. 검사는 진료받으시는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고, 그 결과와 궤양 일지를 가지고 오시면 한의학적 관리 방향을 함께 상의드릴 수 있어요. 상담은 이레한의원 진료 문의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어요.
참고문헌
- Shavakhi M et al (2022) The efficacy of herbal medicine in the treatment of 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linical trials. Phytother Res 36:672-685
- Li CL et al (2016) Efficacy and safety of topical herbal medicine treatment on 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a systemic review. Drug Des Devel Ther 10:107-15
- Peng SL et al (2023) Effectiveness of Zhibai Dihuang pill (Chinese herbal formula) in combination with western drugs in the treatment of 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Medicine (Baltimore) 102:e35180
- Wu X et al (2023) Efficacy and safety of the compound Chinese herb medicine mouthwash on oral ulcer model in rats. Pak J Pharm Sci 36:397-407
본 글은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